2010년 12월 31일
마끼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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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아티스트 그리고 모션 그래퍼가 되고 싶어하는 음악, 컴퓨터를 좋아하는 사람의 블로그
아, 커피도 좋아합니다...
# by | 2010/12/31 23:59 | 일상 | 트랙백 | 덧글(35)
# by | 2009/11/14 03:38 | 일상 | 트랙백 | 덧글(0)
합성 시리즈들
인 마이 하트 라이브 (In My Heart Live) 떡밥 영상
많은 사람들이 이 영상에 낚이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사운드 블러스터 X-Fi의 EAX 효과를 살짝 먹이고 미즈키 나나의 라이브 영상과 교묘하게 합성을 했는 데, 실제로 미사토 님이 라이브 공연을 한 것으로 낚인 영상입니다. 대어가 많이 낚여서 기분이 좋았군요 ㅋㅋ
콜럴스 오브 쏘로우 (Colours of Sorrow) BGA + 리멤버 (Remember) BGM = Remember of Sorrow (슬픔의 기억)
아마 제가 만든 BGA + BGM 시리즈 중에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가장 많은 찬사를 받은 영상이 아닐까 싶네요 ㅋㅋ... 30분 정도 가편집 한 걸로 기억하는 데, 역시 시간을 많이 들인만큼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만 힘들지 BGA + 설레임 BGM = 처음만 설레임
설레임의 칩 튠 버전을 듣고 '아, 처음만 힘들지랑 섞으면 되겠네!' 하고 곧바로 섞은 영상입니다 스토리가 있는 BGA 인 만큼 순서는 안 바꾸어서, 5분 만에 탄생한 졸작 ㅡㅡ;; 코... 콩 까지 말라능! 사실 쟤들은 씨앗입니다
아이원츄 (I want You) 노래방 버전
테크니카 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플레이하게 되는 아이원츄 입니다 ㅡㅡ;; 아병추라고 할 정도로 퍼스트 스텝에서 제일 퍼펙트 치기 어려운 곡입니다... 잡설이 좀 길었네요, 인기 곡에 인기 BGA인 만큼 노래방 버전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어서 제작한 영상입니다. 판정선 맞추는 데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ㅋㅋ... 지식이 없어서 더 어려웠네요, 개인적으로 진짜 테크니카처럼 카운트도 세고, 이펙트가 터지는 그런 영상을 만들고 싶었지만 아직 능력 부족입니다 ㅠ
아이원츄 (I want You) BGA + 헥사드 (HEXAD) BGM = I HEXed You
디시인사이드 리듬 게임 갤러리에서 오덕 BGA를 까지 말라는 게시물 중에 헥사드에 스이가 나와서 춤추면 안 맞다는 말을 보고 제가 제작했습니다... 그 때 컬러에 오블리비언 얘기도 나왔지만, 아이원츄가 더 땡기는 건 할 수 없는 일이군요 ㅋㅋ 나중에는 아래에 있다시피, 컬러 + 오블리비언도 만들었습니다
리멤버 (Remember) BGA + TTL (Time to Love) BGM = Time to Remember (기억의 시간)
만들다가 만 거라서... 딱히 평가 할 것은 엇갈려 밖에 ㅋㅋ... 갑자기 TTL 노래에 꽃혀서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NOCOMMENT-
컬러 (Color) BGA + 오블리비언 (Oblivion) BGM = Coblivioner
오블리비언에 컬러... 마치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에 있는 시각화랑 비슷해서 금방 만들었습니다 ㅋㅋ 싱크로 제일 높은 노래는 오블리비언 밖에 없는 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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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영상
인 마이 하트 (In My Heart) 한국어 가사
제일 처음 두 줄이 가장 해석하기 어려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인 만큼 먼저 해석을 했습니다... 셜리랑 루핀은 언제 봐도 이뻐요 많이 귀여워 해 주세요
더 클리어 블루 스카이 (The Clear Blue Sky)
테크니카에 오타쿠를 많이 끌어 모은 존재이기도 하면서 명곡인 더 클리어 블루 스카이입니다... 단어도 몇 개 잘 못 보고 재해석 해서 최종으로 만든 것이 이것입니다, 화질도 높였어요 :) 노래 가사도 몽환적이라서 매력적인 노래입니다... BGA도 팬티가 보일락 말락;;
더 클리어 블루 스카이 (The Clear Blue Sky), 인 마이 하트 (In My Heart), 리프레쉬 (Refresh)
전 이상하게 여자 노래를 2톤 정도 낮춰 듣는 것이 즐겁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두 톤 낮춘 게 너무 좋아서 따로 MP3로 만들어 넣어서 듣는 편 입니다... 그냥 효과 연습 인데... 별 건 없습니다
집에서 연습은 간지나게 vol.1
'집에 테크니카가 있었으면 좋겠다...' 하면서 집의 애꿏은 모니터를 두들기는 분들을 위한 위로 영상입니다 ㅋㅋ 테크니카처럼 상단에 대형 디스플레이와 모니터를 결합했습니다
집에서 연습은 간지나게 vol.2
찍기 난해 한 영상입니다... 노가다의 결정체이랄까요? LCD 4대의 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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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인치 플레이 영상
32인치 플레이 (마끼아또 플레이) 는 테크니카가 출시 된 지 얼마 안 되어서 제가 직접 몸소 역경(?)을 딛고 아마 이 플레이를 고수하는 유일한 사람이 저입니다...;; 상큼 님 정도 되면 모를까... 대부분 사람들이 재미는 있다고 하면서 플레이를 하지 않는 변태(?) 플레이라고 하겠습니다;; 어려운 만큼 클리어하고 난 다음의 쾌감은 일반 플레이보다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플래티넘 크루 초기 시절 32인치 영상
테크니카 UCC 시절 때 출품 했지만,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UCC에 밀리는 안타까운 영상입니다... 뭐 그 땐 뉴비라서 32인치로 클블스도 폭사하는 때였는 데... 지금은 클블스 PP는 32인치로 올콤도 칠 수 있겠네요
선 오브 선 (Son of Sun) 랜덤 + 블라인드 플레이
이펙터에 빠져 있을 때 영상입니다 추장을 블라인드로 32인치로 깨면 진짜... 어휴... 지금도 심심하면 합니다만 예전처럼 스릴이 안 느껴지네요... 실력이 늘어서 그런가...
스위트 샤이닝 슈팅 스타 (Sweet Shining Shooting Star) 플레이
페르미온 (Fermion) 플레이
솔직히 추장 TP, SIN TP, 페르미온 PP 난이도 매기라면 페르미온이 제일 쉽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깨고 안정적으로 깰 수 있거든요...;; 페르미온은 후에나 할 법한 노래라서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데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신 (SIN) 플레이
개 노가다 뛰면서 찍은 영상이네요... 깨느라 숨지는 줄 알았습니다... 신 TP는 그 부분만 아니면 굳힐 텐데 말이지요...;;
# by | 2009/11/11 17:11 | 디자인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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